버스급정거로 어깨인대파열

버스급정거로 어깨인대파열

교통사고

사건은 작년 7월에 일어났고, 사고당사자는 60대 남성이고, 버스탑승객입니다.

버스 급정거로 인해 어깨 인대 파열된 상태인데

애매한게 병원 한군데서만 인대파열이라고 수술하자고하고

다른데서는 인대파열까진 아니라고 통원치료를 하라고합니다


사고당사자는 수술은 하지않았고,

통증때문에 일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9개월이 지났습니다.


버스회사에서는 500만원으로 합의보자고했고,

빨리 합의를 안보면 심평원?에 넘길거고 그러면 합의금이 낮아질거라고 얘기합니다


사고당사자는 아직 통증이 있는 상태라서 통원치료를 더 받고싶어하고

무직 생활이 길었어서 어깨를 최대한 사용하지않는 일이라도 구하고 싶어합니다.


1. 적절한 합의금액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2. 통증이 나을때까지 치료를 받고 합의해도 불이익이 없을까요?

3. 일자리를 구하고나면 혹시 합의금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손해사정사 답변 2
어깨 인대 종류가 많아서 정확한 진단을 알아야 합니다만, 미수술에 버스 공제는 한시장해 부분 인정받는 게 쉽지 않아서 합의금이 높게 책정되진 않습니다.

또한, 버스 공제 입장에선 9개월 동안 지불보증된 금액이 많다고 판단되면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면 적당히 500~600 정도로 합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깨 회전근개는 퇴행성에 대한 부분도 무시할수 없는것이 사실이라 금액 산정이 참 까다롭습니다.

조금만 더 상향해서 요청하셔서 보셔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